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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음이 부른 불신.
常不輕菩薩 2014-12-11 16:20:51, 조회 : 1,188, 추천 : 0
어떤 장자의 아들이 부인을 맞이하여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였다.
어느날 남편이 부인에게 말하였다.
부엌에서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같이 마십시다.
부인은 가서 술독을 열다가 자기 그림자가 술독 안에 있는 것을 보고는 매우 화를 내면서 돌아와 남편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다른 여인을 술독 안에 감추어두고 왜 또 나를 맞이 하였습니까?
남편이 직접 확인하려고 술독을 열자 ,자기 그림자가 보였다 그것을 보고는 부인에게 화를 내면서 남자를 감추어 두었다고 말하였다

어떤 스님이 지나가다가 보고는 그것이 모두 그림자인 것을 알고는 탄식하면서 말하였다.
세상 사람들은 어리석고 미혹하여 공 空을 실 實이라고 생각하는구나. 내가 독속의 사람을 내어 보이리라.

그러고는 큰 돌을 가져다 술독을 깨뜨렸다. 그러자 부부는 그것이 자기 그림자였던 것을 알고 제각기 부끄러워하였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림자를 보고 싸우는것은 삼계三界의 사람들이 오음五陰과 사대四大 의 괴롭고 공한 몸임을 알지 못하고 삼독三毒으로 생사가 끊어지지 않는데 비유한 것이다...


                                              잡비유경


삼계 三界: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음 五陰: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대 四大: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삼독 三毒: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신청곡:나무대방광불화엄경/山空 스님  
       구인사:머루와 다래.......구인사 법당에 촛불을 많이 켜세요.. 작지만 큰법당(불심사)엔 더 많은 촛불을 켜시길 기원드립니다..._()_
法空 [2014-12-11]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운암(雲庵) [2014-12-11] : 아~~ 내 모습이 아닌가 봅니다. _()_
원행화 [2014-12-12] : 나무 관세음보살....감사합니다._()_
대덕심 [2014-12-12] :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보성(寶聖) [2014-12-12] : _()_ 어이쿠 아래 보니 완전 포교사 시험 문제입니다 ㅋ 가장 중요한 중생- 법수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두 손 모음
법광(法光) [2014-12-12] : _()_
常不輕菩薩 [2014-12-13] : 제가 사는 이곳은 2~3월이 되야 눈소식 (폭설) 이 있는데 서해안쪽은 유독 눈소식이 많은듯합니다.._()_
常不輕菩薩 [2014-12-13] :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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