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4-12-19 18:50:59, 조회 : 2,015, 추천 : 0 |
|
|
|
무한 이 넓고 크고 칭량할수 없는 것이 우주다.
우주의 법계 진리를 발견 하신 분이 부처님 이시다.
무량하고 한량없는 우주 공간에 우리는 지구라는 조그만 그릇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주을 화엄경에서 사법계라 한다.법계,-일진법게,라 한다.
세상이 복잡하고 다양하여 분류하기가 어렵지만 광속기로 분류해서 들어가면 그 본연을 추적해 보면 일미진중함시방 만법귀일 인 것이다, 모든 생명의 본연으로 돌아가면 생 과 사 그 하나이다.그래서 법계는 결국 하나로 통 한다는 것이다.물 고기는 물 에서만 살아갈수가 있고, 사자는 육지에서만 살아갈수가 있다
바다속 세상이 다르고, 육지의 세상이 다르지만. 숨쉬고 배설하고 종속을 번창하는 생 과 사는 똑 같다.인간은 인간이 서로 모여서 살고, 물고기는 물고기 끼리 모여 살고, 축생은 축생들 끼리 모여 산다.저 모양 저 모습되로 사는 것을 (事.)사법계라 한다.권력이 있고 재벌이라고 금을 먹고 살지는 않은다,숨쉬고 밥 먹고 화장실가는 것은 똑 같다.물고기도 산소롤 숨을 쉬고. 축생도 산소로 숨을 쉬고. 인간도 산소로 숨을 쉰다.
생명이 통하여 공유하는 이치를 (理).이법게라 한다.파도와 물을 하나라 해도 맞고. 다르다 해도 맞다.理.事가 그와 같아서 본체와 작용이 서로 다르지만 통한다 하여 원융무애라 하는 것이다,
서로가 공존하는 것.
서로가 다른 본연의 삶을 살아가면서 서로가 융합할수 있는 진리의 법을 이사법계라 한다.
사람들은 각자가 주어진 인연과 업연에 따라 사는 모습이 다 다르다.나이에 따라 다르고 배움에 따라 다르고 직종과 직업에따라 다 다르다,옷 에만 신경 쓰는 사람이 있고, 명품에만 신경쓰는 사람이 있고, 미모에만 신경 쓰는 사람이 있다.권력에만 명예에만 오직 돈과 재산에만 도취되어 사는 사람이 있다.
다 같은 사람이지만 그의 생각과 의식에 따라 이사무애 사사무애가 다 다르다는 말이다.다 다르지만 그르나 모두가 만법귀일 일귀하처 하나로 돌아가 본연으로 돌아 간다는 것이다.
부처님 께서 우리들에게 부촉하시는 말씀은 부처가 중생이요. 중생이 곧 부처다라는 것을 깨우처 주심이다.事.법계 理.법계.理事무애법계,事事무애법계가 우주의 진리이다.는 가르침이다.
중생과 부처가 둘이 아니다는 사실을 믿고 행하고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말씀이다.
중생이 부처라는 말은 사람이 인색하지 말라 라는 가르침 이다.
마음이 인색하고 배푸는 것이 인색하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 인색하여서는 안된다 사람이 인색하면 만정이 떨어지고 피하고 멀리하게 된다.
공짜를 좋아하고 배푸는 것을 자주 미루다보면 마음이 인색하여 지고 인색하면 복은 자연히 멀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육바라밀 중에 제일 으뜸이 "보시 바라밀"이다,
불법을 많이 알고 우주 삼라라만상의 이치를 아무리 잘알고 설명한다 해도 배풀지 (事)않으면 헛사다.배고픈 사람에게 요리 강의만 한다면 (理) 헛일을 하는 사람이다,
옥과 천국에 는 숱가락이 똑 같다 한다.
지옥의 숱 가락 길이도 1m요
천당의 숱 가락 길이도 1m이라 한다.
지옥의 사람들은 자기만 먼저 먹으려고 밥을 떠서 입에 넣지만 숱가락이 길어서 입에 닫지 않은다.천당의 사람들은 긴 숱가락으로 서로서로의 입에 넣어주니 배부르게 잘 먹는다는 것이다,
우주 만유의 이치는 가저온 것도 없고 가저갈 것도 없다는 이치다.가치있고 보람되고 행복한 일은 남을 도우는 일밖에 없다는 것이다,부처님 법에 의존해서 신.해.행.정 믿고 이해하고 실천해서 정진 하면 부처가 되는 것이다,
무불스님
신청곡:나무 대방광불화엄경 /山空 스님 보시/장태민 . |
 |
|
[2014-12-19] |
: |
_()_ 화엄경은 지상과 천상을 넘나들며 부처님을 비롯한 문수 보현 연화장 보살님… 등이 설하시는 광경을 그리면 너무나 황홀합니다. 비록 저는 소설로 읽었습니다만, 그 황홀 속에 제가 모르는 사법계가 들어 있으리라 봅니다. |
 |
 |
|
[2014-12-19] |
: |
범부중생으로서는 감히, 삼매에 들어도 이해 불가한 경전의 꽃 아닌가 합니다. 화엄경만 생각하면 가슴이 울렁거리지 않나요? 벅차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지연 법우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_()_ |
 |
 |
|
[2014-12-19] |
: |
제 말씀 중 사법계는 四법계입니다. |
 |
 |
|
[2014-12-19] |
: |
사법계(四法界)..이법계(理法界) ..이사무애법계(理事無碍法界)..사사무애법계(事事無碍法界) ..가 있습니다..많이 어렵습니다. 보현행원 들으면서 스님 방송 청취합시다.._()_ |
 |
 |
|
[2014-12-19] |
: |
저는 1m의 숱가락뿐이 안보입니다. ㅎㅎ 이왕이면 혼자 먹으려 애쓰는 곳 보다 서로 먹여주는 곳이 좋겠습니다. 가르침속에서 삶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_()_ |
 |
 |
|
[2014-12-19] |
: |
어느 외국영화를 보았는데요. 10여명정도 몸이 묶인채 둘러앉아 있었는데 식탁위에 1m 정도 되는 숟가락을 올려놓고 음식을 먹으라고 하더군요. 여주인공은 손이 묶인채 머리를 숙여 온통 얼굴에 음식을 묻혀가며 핧아먹더군요.. |
 |
 |
|
[2014-12-19] |
: |
그 모습을 보던 주변 다른 사람들은 입으로 숟가락 끝을 물고 음식을 떠서 앞의 사람에게 떠 먹이는 모습을 보았던 적이 있어요.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회장님 말씀을 읽어보며 맣은것이 부족하오나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14-12-20] |
: |
불법에 인연이 많은 사람은 경ㅇ르 듣고 읽어도 환희심이나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하는데...보성거사님은 전생에도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었는가봅니다...소생은 업장이두터운지 감동이 없어니...이일을 우짜요?...마하반야밀.... |
 |
 |
|
[2014-12-20] |
: |
부용거사님 말씀이 옳은 은 말씀인듯 싶어요. 경전을 읽으면서, 사경을 하면서,또는 독경을 들으면서,절로 환희심이 생겨 눈물이 샘 솟듯 흐른다고 하더군요.그런데 화엄경은 굉장히 어려운 경전으로 알고있는데 화엄경만 생각하면 가슴이 울렁거릴만큼 황홀하다고 하시니... |
 |
 |
|
[2014-12-20] |
: |
전생에 불법을 많이 닦으셨나봅니다..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
 |
 |
|
[2014-12-20] |
: |
_()_ 그건 아니고요, 함 해보십시오. 식구들 없을 때 촛불 켜 놓고 향 피워놓고, 부처님 생애를 읽어 보십시오. 저는 입문 때 간추린 니꺄야로 읽었는데, 같은 인간으로서 나라면 저럴 수 있을까? |
 |
 |
|
[2014-12-20] |
: |
그 위대함과 붓다의 위의법에 절로 눈물이 뚝뚝, 그리고 참회 마음으로 엉엉엉! 누구나 할 것입니다._()_ |
 |
 |
|
[2014-12-20] |
: |
네, 아마 부용거사님도 같은 마음이실겁니다.. 눈물이 뚝뚝..엉엉..업장이 녹아 흐르듯이요..그러고 나면 환희심이 절로 나지요..._()_ |
 |
 |
|
[2014-12-21] |
: |
사람가슴이 정이 없어 그런지눈물이 잘 안나오니....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