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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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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4 06:35:47, 조회 : 1,76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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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날이되어 흐르고 있습니다
그날 그날이 새롭지
아니 한날이 없듯
이 마음 또한 더욱 새로이
가짐으로 내속에 나를 잘 살펴가리라
부처님전 수없이 절하며
발원하면서
일순간이나마 몸 마음 조복 다받은 자리에
내 마음 문활짝 열어
시방세계의 행복 다 담아
맑음의 새인연을 감사히 새겨봅니다
나를 버리고 내것을 버리고
내고집을 버려가는
나날이 더 행복해짐은
어딜 돌아 보아도
부처님 은혜로움 뿐입니다
그은혜 갚을줄 아는 보살행
하나라도 실천하겠습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변해림 :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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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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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의 글을 보는것도 제게 부처님의 크신 은혜로움입니다..나무불 나무법 나무승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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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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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좋은법우님들의 글로하여금 느끼게 되고 반성하게되고 정진해나갈수있는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소중희 읽고 갑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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