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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을 활짝
正 覺 2007-01-24 07:05:44, 조회 : 1,703, 추천 : 0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의 습관이지요.

생각이 떠오른다고 해서 불쑥 말해 버리면
안에서 여무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면은 비어 있지요.
말의 의미가 안에서 여물도록
침묵의 여과기에서 걸러 받을 수 있어야만 합니다.

불교 경전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뀐다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한고.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가,
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습니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에서 메아리가 없습니다
※신청곡:김무한/청산은 나를 보고
금강초롱 [2007-01-24] : 정각스님..이아침의 가르침은 제가 가슴깊이 새겨야할 말씀이십니다..말에 무게를 실어 상대방에게 진실한 메아리가 닿을 수 있도록 스님 가르침 실천하겠습니다_()_
qncjslatkfkd [2007-01-24] : 참회합니다 입으로지은죄를 참회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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