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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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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조단경 열세번째[육조대사법보단경 제이장 반야품 계송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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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5 20:24:46, 조회 : 1,30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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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人 若修道 一切 盡不妨
세인 약수도 일체 진불방
세상 사람들이 만일 도를 닦으면
일체가 다 방해되지 않나니
常自見己過 與道卽相當.
상자견기과 여도즉상당.
항상 스스로 자기의 허물을 보면
도와 더불어 곧 서로 맞으리라.
色類 自有道 各不相妨惱,
색류 자유도 각불상방뇌,
모든 것은 스스로 도가 있어서
각각 서로 방해하며 괴롭히지 않으니,
離道別覓道 終身不見道.
이도별멱도 종신불견도.
도를 여의고 따로 도를 찾으면
몸이 다하여도 도를 보지 못하리라.
波波度一生 到頭 還自澳,
파파도일생 도두 환자오,
부질없이 일생을 지내서
눈앞에 닥쳐서야 뒤늦게 뉘우치나니,
欲得見眞道. 行正 卽是道.
욕득견진도. 행정 즉시도.
참된 도를 보고자 하느냐.
바른 것을 행하는 것이 곧 도이니라.
自若無道心 闇行不見道,
자약무도심 암행불견도,
스스로 만일 도의 마음이 없으면
어둡게 행하여 도를 보지 못하나니,
若眞修道人 不見世間過.
약진수도인 불견세간과.
만일 참으로 도 닦는 사람이라면
세간의 허물을 보지 말아라.
若見他人非 自非 却是左.
약견타인비 자비 각시좌.
만일 남의 그릇됨을 보면 도리어 나의 그릇됨이 되느니라.
他非我不非 我非 自有過.
타비아불비 아비 자유과.
다른 이는 그르고 나는 그르지 않다 하면
나는 그르지 않다 하는 그것이 스스로 허물이니라.
但自却非心 打除煩惱破
단자각비심 타제번뇌파
다만 스스로 그르게 여기는 마음을 물리치고
번뇌를 쳐부수어 없애버리고
憎愛不關心 長伸兩脚臥.
증애불관심 장신양각와.
밉고 고운 데에 관계하지 않으면
길이 두 다리를 펴고 누우리라.
- 다음시간에는 육조대사법보단경 제이장 반야품 마지막편을
계속올리겠습니다.
- 거룩한 삼보에 귀명 합니다
.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붓다로 살아요
- 화엄(華嚴)의 노래 - 山空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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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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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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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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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드립니다,,,건안하시구요,,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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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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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단작각비심 타제번뇌파 / 증에불관심 장신양각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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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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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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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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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공 거사님 고맙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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