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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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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9 16:41:51, 조회 : 1,09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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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깨달음에 대한 믿음을 일으키는 사람은.
어떻게 그 마음을 머물며.어떻게 그 마음을 항복 받아야 하는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자기 마음을 자유롭게 조복 받는 일이다.
자기를 통제 하고, 억제할수있다면 그는 성공한 사람이다.
대승경전에서 보살이라 부르는 말과 뜻은.
발심한 사람. 무엇인가 인생에 대한 의미을 가지려 하고 .
뜻있게 살려고 하는 사람. 인생의 보람과 가치를 생각 하면서
살려고 하는 사람. 그런 마음이 준비된 사람을 보살이라고 한다.
우주에 존재 하는 생명.종류에는.
탯줄.로 태어난 생명,
알.로서 태어나는 생명,
습기.에서 태어나는 생명,
화.하여 생겨나는 생명,
그리고.
형상이 있는 것.형상이 없는 것.
생각이 있는 것.생각이 없는 것.
생각이 있지도 않고. 없지도 않은 것.
부처님 께서는 존재하는 모든 생명을 제도 하시지만 .
한 생명도 제도 하신바가 없다고 하신다.
부처님 께서는 만유 중생을 도우시지만
한사람도 도운바가 없다고 하신다.
왜냐하면,
나 라는 상, 남이 라는 상. 중생이라는 상. 수자라는 상.
상.을 내면 그는 이미 보살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처님 께서 깨달으신 진리는.
중생을 거치지 않은 부처는 없다는 사실이다.
중생이 부처라는 사실, 이 보다 위대한 인류사의 진리는 없다.
(당신이 바로 부처)이다.
아상.-자아 의식
인상-한계의식.
중생상-열등의식.
수자상-차별의식.이다.
각양각색의 사람과 생명이 각양각색의 문화 속에서
(생.노.병.사).로 살아간다.
그래서. 무량.무수,무변.무량광 .무량수.라고 한다.
부처님 께서는 만유중생을 제도 하셨지만
한 사람도 제도 하신바가 없다 고 하셨다.
중생을 다 구원 하셨지만 구원 하신 바가 없다는
금강경의 말씀은 인류가 지향해야할 대 자유의 선언이다.
좋은 마음을 가지고 좋게쓰면 좋은 일만 생긴다.
남을 험담하면 결국 자기를 험담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잘못된 선입견과 편견을 고치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야 한다.
사람과 생명은 사랑을 먹고 자란다.
사랑은 마음으로 통하여 만나고,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것이다.
법이란,잘못을 고치고저 하는 것이 법이다.
종지란,남의 생명을 끝없이 사랑하는 것이다.
신청곡:모두성불합시다 / 해성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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