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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1 08:02:13, 조회 : 1,25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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爾時 須菩提 聞說是經 深解義趣 涕淚悲泣 而白佛言 希有世尊 佛說如是甚深經典
이시 수보리 문설시경 심해의취 체루비읍 이백불언 희유세존 불설여시심심경전
我從昔來所得慧眼 未曾得聞如是之經 世尊 若復有人 得聞是經 信心淸淨 卽生實相
아종석래소득혜안 미증득문여시지경 세존 약부유인 득문시경 신심청정 즉생실상
當知是人 成就第一 希有功德 世尊 是實相者 卽是非相 是故 如來說名實相 世尊
당지시인 성취제일 희유공덕 세존 시실상자 즉시비상 시고 여래설명실상 세존
我今得聞如是經典 信解受持 不足爲難 若當來世 後五百歲 其有衆生 得聞是經
아금득문여시경전 신해수지 부족위난 약당내세 후오백세 기유중생 득문시경
信解受持 是人 卽爲第一希有 何以故 此人 無我相 無人相 無衆生相 無壽者相
신해수지 시인 즉위제일희유 하이고 차인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무수자상
所以者何 我相 卽是非相 人相衆生相壽者相 卽是非相 何以故 離一切諸相 卽名諸佛
소이자하 아상 즉시비상 인상중생상수자상 즉시비상 하이고 이일체제상 즉명제불
佛告須菩提 如是如是 若復有人 得聞是經 不驚不怖不畏 當知是人 甚爲希有
불고수보리 여시여시 약부유인 득문시경 불경불포불외 당지시인 심위희유
何以故 須菩提 如來說第一波羅蜜 卽非第一波羅蜜 是名第一波羅蜜 須菩提
하이고 수보리 여래설제일바라밀 즉비제일바라밀 시명제일바라밀 수보리
忍辱波羅蜜 如來說非忍辱波羅蜜 是名忍辱波羅蜜 何以故 須菩提 如我昔爲歌利王
인욕바라밀 여래설비인욕바라밀 시명인욕바라밀 하이고 수보리 여아석위가리왕
割截身體 我於爾時 無我相 無人相 無衆生相 無壽者相 何以故 我於往昔節節支解時
할절신체 아어이시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무수자상 하이고 아어왕석절절지해시
若有我相人相衆生相壽者相 應生嗔恨 須菩提 又念過去於五百世 作忍辱仙人
약유아상인상중생상수자상 응생진한 수보리 우념과거어오백세 작인욕선인
於爾所世 無我相 無人相 無衆生相 無壽者相 是故
어이소세 무아상 무인상 무중생상 무수자상 시고
須菩提 菩薩 應離一切相
수보리 보살 응리일체상
發阿뇩多羅三먁三菩提心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 應生無所住心
발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 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미촉법생심 응생무소주심
若心有住 卽爲非住 是故 佛說菩薩 心不應住色布施 須菩提 菩薩 爲利益一切衆生
약심유주 즉위비주 시고 불설보살 심불응주색보시 수보리 보살 위이익일체중생
應如是布施 如來說一切諸相 卽是非相 又說一切衆生 卽非衆生 須菩提 如來
응여시보시 여래설일체제상 즉시비상 우설일체중생 즉비중생 수보리 여래
是眞語者 實語者 如語者 不光語者 不異語者 須菩提 如來所得法 此法 無實無虛
시진어자 실어자 여어자 불광어자 불이어자 수보리 여래소득법 차법 무실무허
須菩提 若菩薩 心住於法 而行布施 如人 入闇 卽無所見 若菩薩 心不住法 而行布施
수보리 약보살 심주어법 이행보시 여인 입암 즉무소견 약보살 심부주법 이행보시
如人 有目 日光明照 見種種色 須菩提 當來之世 若有善男子善女人 能於此經
여인 유목 일광명조 견종종색 수보리 당래지세 약유선남자선녀인 능어차경
受持讀誦 卽爲如來 以佛智慧 悉知是人 悉見是人 皆得成就 無量無邊功德
수지독송 즉위여래 이불지혜 실지시인 실견시인 개득성취 무량무변공덕
------------------------------------------------- 離相寂滅分
수보리야.
보살은 보살은 마땅히 모든 상을 떠나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낼 것이니, 마땅히 형상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며 마땅히 소리, 냄새, 맛, 닿음, 법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도 말아야 되며 마땅히 머무르는 바 없이 마음을 낼 것이니 만약 마음에 머무름이 있으면 곧 머무름이 아니니라
그러므로 부처님께서 이르시길,
(보살은 마땅히 마음을 형상에 머므르지 말고 보시하라 하셨느니라)
수보리야, 보살은 일체 중생을 이익되게 하기 위하여 이와 같이 보시를 해야 할 것이니라. 여래께서 설하신 일체 모든 상은 곧 상이 아니며 또한 온갖 중생이라 말씀하신 것도 곧 중생이 아니니라.
수보리야,
여래는 참된 말만 하는 이며,
여여한 말만 하는 이며,
속이지 않는 말만 하는 이며
다르지 아니한 말만 하는 이 니라
수보리야 여래가 얻은 이 법은 진실하지도 허망하지도 않느니라
수보리야 만일 보살이 마음을 법에 머물러서 보시를 한다면 오두운 곳에 들어가는 사람이 곧 아무것도 볼수 없는 것과 같고 만일 보살이 마음을 법에 머물지 않고 보시한다면, 눈 밝은 사람이 햇빛 아래서 가지가지의 사물을 보는것과 같느니라.
수보리야 미래 세상에 만약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능히 이 경을 받아 지니고 읽고 외무면 곧 여래께서 부처님의 지혜로써
이 사람을 다 알고 다 보나니 한량없고 가이 없는 공덕을 모두 다 성취하게 되느니라...
-----------------------------------------------상을떠나 적멸에듦
이 세상은 자유와 행복이 넘처나는곳이다.
세상에는 무궁무진한 보배와 지식이 무수하다.
(생,노,병,사.)가 지식의 스승이다.
괴롭다는 것을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이 성 스러운 지식의 이치다.
이 세상에는 소.도 있고 뱀.도 있다.
이 세상에는 암적인 존재도 있고, 암을치료하는 선량한 세포같은 존재 도 있다.
소.가 될것인지 뱀이 될것인지.
암 적인 존재가 될 것인지 치료하는 세포가 될것인지는.
오직 자신의 선택에 달렸다.
깨달음은 지혜에서 나온다.
지혜는, 가다듬는 마음. 사유하여 알아차리는 명상 에서 나온다.
깨달음의 씨앗.
빛의 씨앗을 마음껏 호흡하는 것이 (마음공부)다. /옮긴글
신청곡:이영구 / 저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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