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육조대사 법보단경 서른 아홉번째 시간 [기연품 여덟번째 시간] |
|
|
2015-05-03 20:18:30, 조회 : 1,302, 추천 : 0 |
|
|
|
僧智通 壽州安豊人.
승지통 수주안풍인.
지통이라는 스님은 수주의 안풍 사람이다.
初看楞伽經 約千餘遍 而不會三身四智 禮師 求解其義.
초간능가경 약천여편 이불회삼신사지 예사 구해기의.
처음에 능가경 보기를 약 천 번을 하였지만
세 가지의 몸과 네 가지의 지혜를 알지 못해서
조사께 예배하고 그 뜻의 해석을 구하였다.
師 曰三身者 淸淨法身 汝之性也,
사 왈삼신자 청정법신 여지성야,
圓滿報身 汝之智也,
원만보신 여지지야,
千百億化身 汝之行也.
천백억화신 여지행야.
조사가 이르시길
“세 가지 몸이라는 것에서 청정법신은 너의 성품이고,
원만보신은 너의 지혜며,
천 백억 화신은 너의 행이다.
若離本性 別說三身 卽名有身無智,
약리본성 별설삼신 즉명유신무지,
若悟三身 無有自性 卽名四智菩提.
약오삼신 무유자성 즉명사지보리.
聽吾偈. 曰
청오게. 왈
만일 본성을 여의고 따로 세 가지 몸을 말한다면
곧 몸만 있고 지혜가 없는 것이며,
만일 세 가지 몸에 자성이 없음을 깨달으면
곧 네 가지 지혜의 보리라 한다.”
나의 게송을 들어보아라.
自性 具三身
자성 구삼신
發明成四智
발명성사지
자성이 삼신(三身)을 갖추었으니
이를 밝히면 사지(四智)를 이루나니
不離見聞緣
불리견문연
超然登佛地.
초연등불지.
보고 듣는 인연을 여의지 않고
초연히 불지(佛地)에 오르도다.
吾今爲汝說
오금위여설
諦信永無迷
체신영무미
내가 이제 너를 위하여 설하노니
자세히 믿고 영원히 미혹하지 말아서
莫學馳求者
막학치구자
終日說菩提.
종일설보리.
허겁지겁 달리며 구하는 자가
종일토록 떠드는 보리는 배우지 말아라.
通 再啓曰四智之義 可得聞乎.
통 재계왈사지지의 가득문호.
지통이 다시 여쭙기를
“네 가지 지혜의 뜻도 들을 수 있겠습니까?” 하니
師 曰旣會三身 便明四智 何更問耶.
사 왈기회삼신 변명사지 하갱문야.
若離三身 別談四智 此名有智無身也
약리삼신 별담사지 차명유지무신야
卽此有智 還成無智 復偈曰.
즉차유지 환성무지 부게왈.
대사가 말씀하셨다.
“이미 세 가지 몸을 알았다면 네 가지 지혜를 밝힌 것인데
어찌하여 다시 묻느냐? 만일 삼신을 떠나서
별도로 사지를 말한다면 이것은 지혜만 있고
몸이 없는 것이니 지혜가 도리어 무지(無智)를
이룬 것이니라.”
다시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 거룩한 삼보에 귀명 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_()_
지혜와 자비로 설하시니
무량한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붓다로 살아요
- 꽃들이 만발한 이곳에 - 야운- |
 |
|
[2015-05-04] |
: |
스님 설명들으면서 배우고 또 배우겠습니다 |
 |
 |
|
[2015-05-05] |
: |
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세가지 몸과 네가지 지혜" 스님의 설법을 듣고 배우겠습니다. _()_ |
 |
 |
|
[2015-05-06] |
: |
성불하십시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