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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조대사 법보단경 마흔번째 시간 [기연품 아홉번째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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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6 22:18:35, 조회 : 1,38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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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mogtakbird-bubmin.jpg (58kb) 다운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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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圓鏡智 性淸淨
대원경지 성청정
平等性智 心無病
평등성지 심무병
妙觀察智 見非功
묘관찰지 견비공
成所作智 同圓鏡
성소작지 동원경
대원경지는 성품이 청정한 것이고(나, 너가 없고, 팔식)
평등성지는 마음에 병이 없는 것이며(혼자, 칠식)
묘관찰지는 견(見)이 공(功)이 아니요(상대, 육식)
성소작지는 둥근 거울과 같은 것이니라.(오식)
五八六七 果因轉
오팔육칠 과인전
但用名言無實性
단용명언무실성
오식과 팔식은 과(果)이고 육식과 칠식은 인(因)을 굴린 것이다.
이름과 말만 있을 뿐 참 성품은 없네.
若於轉處 不留情
약어전처 불류정
繁興永處那伽定
번흥영처나가정
구르는 곳에 마음을 두지 않으면
번잡히 일어나더라도 영원히 나가정(부처님의 삼매)에 있으리라.
通 頓悟性智 遂呈偈曰.
통 돈오성지 수정게왈.
지통이 성품의 지혜를 대번에 깨달아서 게송을 바쳤다.
三身 元我體
삼신 원아체
四智 本心名.
사지 본심명.
세 가지 몸이 원래 나의 몸이고
네 가지 지혜는 본래 마음의 밝음이라.
身智 融無碍
신지 융무애
應物任隨形.
응물임수형.
몸과 지혜가 원융하여 걸림이 없으니
만물에 응함에 형세 따라 맡기네.
起修 皆妄動
기수 개망동
守住匪眞精
수주비진정
수행을 일으킴이 모두 망령된 움직임이요.
머무름을 지키는 것도 참다움이 아니네.
妙旨 因師曉
묘지 인사효
終亡染汚名
종망염오명
묘한 뜻을 스승으로 인하여 깨달으니
마침내 물들었다는 이름도 없어지네.
- 거룩한 삼보에 귀명 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_()_
성종스님,
매일 아침방송과 무불대 온라인강의등으로
근념이 대단이 크시옵니다
스님의 건안을 부처님전에
합장하여 기원 올립니다
붓다로 살아요
- 목탁새 - 법민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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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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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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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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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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