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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노애락 (부모님)
常不輕菩薩 2015-05-07 09:08:18, 조회 : 1,025, 추천 : 0
시골 촌노 할머니께 물었다.
할머니 행복 하십니까.?
아주 만족 하다고 하신다.
자신의 모든 사랑을 자식들에게 주고 그들이 건강하고 사회에 나가서 저마다 직업을 가지고
자식놓고 가정을 꾸려 가는 것을 보면 그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하신다.

자신 또한 아직도 건강하니 80 고령이라도 늙은 것도 만족 하신다고 하셨다
그야 말로 대학을 못 나오시고 글자를 모르고 살아도 행복하다고 하신다.
증 조부님 조부님 시대는 그야말로 척박한 여건에서 자녀 들을 키웠다.
나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 시대만 하더라도 전쟁과 가난 풀뿌리 시대였다.

인간 인생의 세상은 예나 지금이나 희.노.애.락 이다.
즐겁고, 분노하고,슬펴하고 기뻐하고,
믿고 번뇌하고. 타성에 젓고 질병에 걸리고, 가난하게 살고 부유하게 살기도 한다.

지금은 더 풍부하고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지만
더 많이 허덕이고 갈팡질팡 분주하고 바쁘다.
치열한 경쟁이란 생의 숙제에서 삶의 의욕이 상실되거나 가능성이 붕괴되면 최악을 택한다.
되돌아 올수 없는 파국으로 몰려 자살을 선택한다.
삶의 가치는 행복에만 있고 성공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다는 것은 성취 아니라 과정 이다.

인생의 어려움에 처해 쓸때 부모님을 생각하라.
문화와 경제 생존경쟁이 불리한 여건 속에 서도 참고 견디며 허리띠 졸라메고 나를 키우신 부모님을 생각하라.
자기 배 굶어 가면서 나를 공부시키며 키워 주셨다.
나 보다 배우지 못하셨지만 그 정신은 나보다 더 위대 하셨다.
확고한 자식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사랑의 힘으로 버티고 인욕하며 사신 것이다.

비록 평범하고 가난한 민초 였지만 그 사랑은 어느 정승보다 못할것이 없으셨다.
부모님의 시대의 삶은 가난과 빈곤 척박한 환경 결코 쉽지만은 않은 시대였다.
어느나라를 막론 하고 빈부의 격차가 없는 나라는 없다.
어렵고 가난하지만 어느나라 사람도 부모의 사랑과 희생은 똑 같다.

두 눈을 껌벅이는 원주민이 파리똥이 가득한 아이를 안고 젓을 먹인다.
검은 피부에 땟물이 꼬질꼬질한 모습지만.
그의 눈동자는 두러움 같은 눈동자지만,
강 하게 보인다.
어느 부모도 항상 어려운 여건에서 자녀를 키운다.

자기 아이를 사랑하듯이 모든 아이 남의 아이도 사랑하는 시대가 왔다.
나의 아이를 아무리 잘 먹이고 키워도 남의 아이가 잘못 자라면 나의 아이를 다치게 한다.
불량한 청소년을 잘 돌봐야 한다.
미워하거나 분리 시키면 더 큰 화를 자초하게 만든다.
원래 나쁘게 태어나는 아이는 없다
사랑하면  바르게 자라고 나의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비가 아무리 봄을 시샘해도 봄은 더 짓게 피어 온다.
분주하고 어려운 일상에서 괴롭고 고민 되는 일이 있으면 부모님을 한번 생각해 보면
새로운 힘을 얻을 것이다.
이 세상에 나의 부모님 보다 더 위대한 사람은 없다.     /옮긴글



신청곡: 부모은중 / 김무한..
오도행 [2015-05-07] : 어버이 살아실제,,,이제서 철나지만 부모님께 참회합니다 반성할 기회 감사합니다
법광(法光) [2015-05-07] : _()()()_
常不輕菩薩 [2015-05-08] : _( )_ 나무관세음보살...
보명화 [2015-05-09] : 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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