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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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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07:35:12, 조회 : 1,35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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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생애, 부처님은 지금으로부터 약 2,600여년 전,
기원전 624년에 현재 네팔의 타라이 지방인 카필라국 사캬(Sakya)족의
정반왕과 왕비 마야부인 사이에 태어났다. 성은 고타마(Gotama)였고,
출가하기 전 이름은 싯달타(Siddhartha)였다.
정반왕과 경혼한 지 20년이 넘도록 자식이 없던 마야부인은
흰 코끼리가 오른쪽 옆구리로 들어오는 꿈을 꾸고 태자를 잉태하였다.
룸비니 동산에 이르러 마야 왕비는 무우수 나무의 가지를 잡고 아기 왕자를 낳았다.
그 날이 바로 음력 사월 초파일이다.
부처님은 태어나자마자 일어나 동서남북으로
일곱 걸음을 걷고 사방을 둘러보며 한손으로 하늘을, 한 손으로 땅을 가리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 홀로 존귀하도다/모든 세상이
고통 속에 잠겨 있으니
내 마땅히 이를 편안케 하리라.(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
아버지 정반왕은 싯달타 태자가 온갖 호사 속에서 성장하면서
도성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였다.
어느 날 성문 밖으로 유람을 나선 태자는 동문, 남문, 서문, 북문에서
각각 늙고, 병들고, 죽은 사람과 출가 수행자를 보게 된다.
여기서 싯달타 태자는 생로병사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출가수행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다.
출가하기로 결심한 싯달타 태자를 정반왕은 붙잡아 두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태자의 결심은 변하지 않았다.
결국 부왕은 태자에게 왕위를 이을 왕손을 얻기 전에는 출가할 수 없다는 조건을 내세워 결혼을 시켰다.
마침내 아들 라훌라가 태어나자 태자는 한밤중에 마부와 함께 말을 타고
성벽을 뛰어넘어 출가를 했다.
수행자 고타마는 당시의 유명한 수행자들을 찾아가 배웠으나 곧 스승들의 경지를 뛰어넘어
더 이상 그를 가르칠 이가 없었다.
싯달타 태자는 6년에 걸친 극심한 고행을 했으나 깨달음을 얻을 수 없었고,
육체를 학대하는 것만이 진정한 깨달음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고행을 포기하기로 하였다.
수행자 고타마는 고행을 포기한 뒤 보리수 아래에 앉아 선정에 들었다.
수행자 고타마는 마왕의 항복을 받고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어 부처님이 되셨다.
부처님께서는 깨달으신 후 사슴동산에서 다섯 수행자에게 최초의 설법을 하셨다.
곧 수많은 출가자와 재가자들이 부처님을 따랐다.
부처님은 깨달으신 후 입멸할 때까지 45년 동안 중인도 지방을 유랑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법을 설했다.
80세가 되신 해에 부처님은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에 의지하라.
법을 등불로 삼고 법에 의지하라’라는
유훈을 남기고 쿠시나가라의 사라쌍수 아래에서 열반에 드셨다. / 옮긴글
& 꽃바람부는 사월 초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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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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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부처님생애 마지막 수업을 남기고 다시한번 복습하는시간을 갖게되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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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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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장태민씨의 부처님께 의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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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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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 공부하게 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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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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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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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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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이라도 공부 할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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