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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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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5 23:13:34, 조회 : 1,44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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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은 무엇일까.?
부처님을 믿는 마음.부처님 가르침을 따르는 마음.내가 나를 깨닫는 마음을 불심이라고 한다..
누구나 불심이 있다해도.
배우고 공부하지 않으면 나 를 가지고도 나 를 알지 못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학문과 철학이 있지만 .불생불멸을 깨닫는 학문은 없다.
불교는 이해하는 학문이 아니다.
자성이 불성임을 깨닫는 신혜행증(信慧行證)의 공부다.
믿고.알고.실천. 수행하는 공부다.
길을 가다 넘어지는 것은, 아픔이 아니다.
무엇이 아픔인가.! 내가 애지중지 하던 것이 떠나고, 이별함이 아픔이다.
분통하고 애통하고 침통함의 .무상(無常)함을 알아야 한다.
만났으니, 반듯이 헤어져야 하는 것이.인지상정이요 그것을 일러 무상이라 하는 것이다.
내 소유에 아무곳도 없다고. 탄식하는 .어리석은 나 가 되지마라.
등기 하고. 소유하지 않아도 .영원한 내것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숨 쉬는 산소가 내것이요. 해와 달과. 바람과 구름. 이슬과 비.강과 바다.
산과 나무.봄 .여름 .가을 .겨울.내것 아닌것이 어디 있는가.?
우리는 알고보면 부자다.!
처녀는 세상의 모든 청년이 내 남편 감이요 .
청년은 세상의 모든 처녀가. 내 아내감이 아닌가.?
왕치 시대는 가고없다. 마음껏 나 를 떨치고.무궁한 나 를 깨처 일어나게 하라.!
걱정할것 .하나도 없다.
물이 얼어 얼음이 되나 .얼음이 녹으면 또 물이 되니, 물이 얼름이고.얼름이 곳 물이 아닌가.?
흥 해도 나고 ,망해도 나고. 슬퍼도 나고. 즐거워도 나의 인생이 아닌가.
나는 영원하고 .나는 나를 떠나지 않으니. 나는 언제나 건제할수 있는 나인 것이다.
그래서 불생불멸 이요. 불구부정 이니. 무여열반이라 한 것이다.
섯달 새벽 별을 보시고. 만유중생이 모두 개유불성(皆有佛性)임을 깨치시고.인류의 스승으로 나투신
석가 세존은 사생((태.란.습화.)의 자부(父)가 되신 날이다
부처님이 가르치시는 공부을 하면 .천하가 다 나 를 위해 존재하는 것임을 알수가 있다.
불법을 배우고 공부 하느냐 .하지 않느냐.그것.까지도 오직 나 에게 달렸다.
어떤 것이 진정한 부처님의 대의며 정법안장 입니까.?
선사 답 .여보게."예.
차.나 한잔 마시고 가게.! /옮긴글
& 끽다거 / 범능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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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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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생불명은 깨닫는 학문은 없다는 말씀에 공감을 느끼는 계기는 성종스님의 가르침으로 모든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행복한 불자로 살아갑니다 매일 올려주시느 귀한 글 읽기만하여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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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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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읽어주시는 법우님, 계시니 고맙습니다.스님과 함께 많은 법우님들과 공유하고 배워갈수 있기에 행복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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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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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석가 세존은 사생의 자부이십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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